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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에서/장비리뷰41

키보드 팜레스트 추천, 귤자 팜레 지금까지 이런 팜레는 없었다. 이것은 팜레인가 예술인가 지금까지 전자식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정갈한 타건감에 매료되어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전자식 키보드와 달리 키캡을 누르면 스프링을 통해 PCB로 입력되고 다시 스프링이 튀어 올라오는 반발력 때문에 다양한 타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하우징, 기판, 보강판, 스위치 결합 구조에 키캡의 높이까지 더하면 전면의 높이가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 이에따라 손목의 각도가 올라가다 보니 손목관절에 지속적인 피로감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런 기계식 키보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손목의 높이를 높여 주는 팜레스트라는 키보드 받침대가 있는데,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생각.. 2024. 9. 10.
애플워치 가죽 스트랩 비교 애플워치 줄질의 시작 이번에 애플워치를 구입하고 스트랩을 구입하기 위해 이런 저런 스트랩들을 알아봤습니다. 애플워치는 줄질이죠. 중국 짝퉁 쇼핑몰 알리에 는 수 백가지 스트랩이 몇천원 부터 몇만원까지 정품에 비해 1/10에서 1/100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몇개를 구입해 봤는데, 딱 그 가격 정도의 퀄리티라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애플워치 줄질하는 많은 사람들의 종착지는 결국 에르메스로 가더군요. 그런데 에르메스 애플 워치의 가격이 스트랩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150만원에서 168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동일한 기능의 스테인레이스 워치에 비해 스트랩 가격이 60만원 이나 더 비싼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품 가죽 스트랩과 에르메스 워치 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재고.. 2020. 1. 30.
오터박스, 한국 공식 런칭 행사 오터박스, 아웃도어 경험을 확장하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인 오터박스가 최근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급 아이스박스와 방수 더플백, 드링크 웨어 등의 라인업을 확대 했습니다. 오터박스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하이드로웍스는 지난 21일부터 1박2일간 강원도 홍천 캐나디언카누클럽에서 미디어와 디스트리뷰터 등 40여명을 초청해 한국 공식 론칭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홍콩에서 온 유예지 오터박스 한국총괄 매니저는 미국 콜로라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터박스 브랜드를 소개하며 이번에 오터박스에서 아웃도어 제품군이 출시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실제 드라이박스(드라이백) 방수 제품에서 출발한 오터박스는 태생이 아웃도어에 기반하고 있었다. 다시 본래 아웃도어의 세계로 돌.. 2019. 6. 25.
등산스틱 추천 가이드 등산스틱 추천, 레키 골드라벨 바리오카본 DSS 4단 접이식 등산스틱 10년 전만해도 지금처럼 등산스틱을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죠, 등산스틱은 지팡이처럼 "힘 없는 노인들이나 사용한다."라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었는데요, 그랬던 등산스틱이 지금은 등산 좀 한다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장비가 됐습니다. 등산인구의 증가와 함께 동반되어진 등산교육의 결과로 등산 스틱이 효율적이고 안전한 보행과 운동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자리를 굳혔기 때문입니다. 삼각대 설치후 셀프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등산스틱의 유익함이란 등산스틱의 사용은 울퉁불퉁하 너덜지대나 가파른 경사지에서 몸의 균형을 잡아줘 부상의 위험을 감소하며 다리에만 실리던 하중의 일부를 팔을 사용하므로 상체로 분산시켜주어 체력 소모를 줄여줄 뿐 아니라 보행의 안정.. 2018. 2. 19.